리치 왕의 분노 공격대 던전

중 접속 게임의 가장 매력적인 특징 중 하나는 할 수 있는 일이 거의 무한에 가까워 각기 다른 게임 방식에 맞춰 즐길 수 있다는 점입니다. '공격대'는 많은 수의 플레이어들이 모여서 강력한 몬스터나 던전을 공략하는 것을 말하는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는 저레벨 플레이어들이 높은 레벨의 퀘스트를 수행하고자 구성하는 파티부터 절대적 능력을 갖춘 적을 공략하고자 구성하는 고레벨 공격대까지 다양한 형태가 존재합니다.

알림: 위상의 방도 곧 선보일 예정입니다.

리치 왕의 분노에 등장한 던전은 다음에서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용의 안식처
레벨 80 이상

년 전, 지하군주 아눕아락은 언데드 전사 군대를 이끌고 지금은 낙스라마스로 알려진 고대 네루비안 지구라트로 들어갔다. 스컬지 군대는 성채를 침공했고, 리치 왕의 뜻에 따라 낙스라마스는 강력한 전쟁 기계로 탈바꿈했다. 암흑의 마법으로 원래 있던 땅속에서부터 분리된 성채는 하늘 위로 띄워 올려졌다. 두꺼운 구름 뒤에 가려진 채, 낙스라마스는 점점 더 그 힘을 키워갔다. 리치 왕의 명을 받아, 죽음의 요새 안에서 불타오르던 분노는 세상으로 풀려나왔다. 용감한 영웅들이 그 성벽을 뚫고 들어가 결국 낙스라마스의 사악한 사령관이자 리치인 켈투자드까지 무너뜨렸으나 그 승리는 오래가지 않았다.

전쟁으로 참혹하게 유린당한 황무지인 용의 안식처 위에, 낙스라마스가 새로이 분노를 가다듬고다시 돌아왔다. 켈투자드는 죽음의 요새 안, 얼어붙은 심장부에 다시 앉아 얼라이언스 요새인 윈터가드 성채를 포위하여 공격을 퍼부었다. 세상 각지에서 여러 진영이 얼음왕관으로 향하는 문 앞에 결집하면서, 스컬지에 대항하는 전쟁도 그 정점을 맞이했다.

켈투자드의 운명에 그림자를 드리우고 결국 모든 아제로스를 위협했던 사건을 지옥으로의 여정에서 더 자세히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낙스라마스 동영상은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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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풍의 땅
    레벨 80 이상

    전하게 머물러 있던 자신만의 영역인 영원의 눈에서 말리고스는 군대를 규합하여 아제로스 전역에 흐르는 비전력을 다시 지배하고자 한다. 말리고스는 키린 토와 생명이 유한한 마법사들이 어리석은 행동으로 세상을 혼돈에 빠뜨렸다고 생각했기에, 그들이 마법을 남용하는 상황을 더는 그냥 두고 볼 수 없었다. 이 마법의 지배자 말리고스가 펼치는 잔인한 전술에 위협을 받은 키린 토는 붉은용군단과 손을 잡았다. 두 집단은 함께 말리고스가 벌이는 일을 방해하고 마법의 위상을 전개할 방법을 모색하며 경계의 눈초리를 늦추지 않았다. 하지만, 아직 그 교활한 마법의 지배자는 마주하기조차 쉽지 않은 상태이다.

    알렉스트라자와 다른 군단의 사절들은, 용군단들의 고대 회담 장소인 고룡쉼터 사원에서 말리고스의 무모함을 주제로 논의한 끝에 이미 말리고스가 구원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는 불가피한 결론을 내렸다. 붉은 용의 도움을 받아 아제로스의 영웅들은 이전엔 생각조차 할 수 없었던 일을 해냈다. 바로 영원의 눈 안에서 그 마법의 지배자에게 도전장을 내민 것이다. 아제로스의 안전은 말리고스를 물리치는 일에 달렸지만, 또한 말리고스의 최후는 곧 새로운 시대가 열림을 알릴 것이다. 바로 강력한 힘으로 지켜볼 용의 위상이 사라져, 마법이 무방비 상태로 풀려나는 세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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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의 안식처
    레벨 80 이상

    년도 더 전에 검은용의 위상 넬타리온은 다른 용의 위상들을 지배하고, 그럼으로써 전 아제로스를 지배할 음모를 꾸몄다. 그러나 넬타리온, 지금의 이름을 따르면 데스윙은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고 다른 용의 위상들을 피해 종적을 감췄다. 검은용군단의 부정한 행동은 계속되었다. 사악한 행위 때문에 미움받으며 쫓기게 된 검은용군단은 점차 그 수가 줄었고, 처음에 데스윙은 동족을 강화하려고 마음먹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그의 수하들은 다른 용군단을 실험체로 삼아 강력한 새 용족을 만드는 연구를 시작했다. 계속된 연구 결과 엄청나게 강력한 새로운 용, 황혼용이 탄생했다. 그림 바톨 전투 이후 이 사악한 용은 멸종되었다고 알려졌으나, 최근 위상의 방 안에 있는 검은용군단 영토인 흑요석 성소에서 황혼의 알이 발견되었다. 아제로스의 영웅들은 다시 한번 황혼용을 무찌르고, 스멀스멀 움직이기 시작한 어두운 미래를 막아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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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풍우 봉우리
    레벨 80 이상

    풍우 봉우리에서 울두아르를 발견하고 나서, 모험가들은 수수께끼에 싸인 과거를 연구하고자 티탄의 도시로 여정을 떠났다. 탐사가 진전됨에 따라, 그 웅장한 복합 건축물은 죽음의 고대 신 요그사론을 영구적으로 감금하고자 했던 감옥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 고대의 무서운 생명체는 감시자들을 타락시켰고 이제 마지막 남은 족쇄를 파괴하려 한다. 요그사론이 풀려날 위협에 직면하여, 필멸자들의 무리가 그 도시에 맹렬한 습격을 준비하고 있다. 무쇠 하수인 군단과 도시 입구의 탑 경비를 물리치려면 엄청난 힘이 필요할 것이다. 하지만, 그 큰 승리조차도 울두아르 내부에 존재하는 광기를 정복하는 데에는 충분치 않을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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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두아르 던전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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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손아귀 호수
    레벨 80 이상

    넓은 용의 안식처의 얼어붙은 평원과 북풍의 땅의 황무지가 내려다보는 곳은 노스렌드의 거주자들에게 겨울손아귀로 알려진 지역이다. 수 세기 동안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은 채로 솟아오른 고원 꼭대기에 자리 잡은 겨울손아귀에는 한살을 에는 바람만이 한 폭 풍경화의 점과 같은 고대 티탄의 요새 사이로 공허하게 휘몰아칠 뿐이었다. 그러나 풍부한 원소 자원과 전략적으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 티탄 요새 때문에 겨울손아귀는 호드와 얼라이언스의 피 튀기는 주도권 쟁탈전의 중심지가 되었다. 또한 겨울손아귀 요새 밑에는 고대 티탄의 저장소가 있다는 소문이 끊이지 않는다. 그곳에는 상상만으로도 감탄을 금하지 못할 보물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모른다...

    아카본 석실에 들어가려면 자신이 속한 진영이 겨울손아귀를 점령한 상태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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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음왕관
    레벨 80 이상

    컬지의 심장부를 공격할 때가 가까워지고 있다. 구름이 아제로스의 하늘을 덮고 영웅들을 다가오는 폭풍에 대비하여 전쟁으로 닮은 깃발 아래 모여들고 있다. 사람들은 칠흑 같은 먹구름 속에도 한 줄기 빛이 내린다고들 한다. 바로 은빛십자군의 일원들이 쫓는 희망이다. 쓰라린 시대에 빛이 은빛십자군을 이끌어 주기를 바라는 희망, 선이 악마를 넘어서 승리를 차지하리라는 희망, 빛의 축복을 받은 한 영웅이 나타나 리치 왕의 암흑 통치에 종지부를 찍어 주기를 바라는 희망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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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지진흙 습지대
    레벨 80 이상

    닉시아는 강력한 검은용군단의 수장인 데스윙의 딸이자 검은바위 첨탑의 교활한 지배자 네파리안의 동생이다. 오닉시아는 필멸의 존재들의 정치 문제에 관여하면서 그들을 타락시키는 걸 즐긴다고 한다. 많은 이들은 오닉시아가 다양한 인간 형태로 둔갑하여 자신의 매력과 권력을 무기로 종족 간의 민감한 문제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믿는다. 과거 데스윙이 사용했던 “프레스톨”이라는 이름으로 그녀가 활동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오닉시아는 필멸의 존재의 일에 관여하지 않을 때면 먼지진흙 습지대의 음울한 용의 늪 아래에 자리 잡은 화염 동굴에서 시간을 보낸다. 이곳에서 그녀는 혈족과 사악한 검은용군단의 잔여 병력의 보호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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