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공격대 던전
드 오브 워크래프트와 같은 대규모 멀티플레이어 게임의 가장 매력적인 요소는 게임 세계를 무한대로 확장하여 다양한 게임플레이 스타일을 소화할 컨텐츠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여러 명의 플레이어들이 ‘공격대’란 체계를 통해 하나로 뭉쳐서 강력한 몬스터나 인스턴스 던전을 함께 공략할 수 있습니다. 레벨이 낮아도 여럿이 힘을 합치면 어려운 퀘스트를 쉽게 완료할 수 있고 영웅 퀘스트나 고대신에 필적할 몬스터를 공격하는 것까지 온갖 협동이 가능합니다. 월드 및 공격대 디자이너 제프리 카플란을 만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 공격대가 추구하는 방향과 구현 방향에 대해서 얘기를 나눴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검은바위첨탑
60레벨 이상

은날개 둥지는 검은바위 첨탑의 꼭대기에 있다. 이 산봉우리 후미진 곳에서 네파리안이 최후의 계략을 펼치려 한다. 그의 목표는 바로 라그나로스를 영원히 제거하고 그의 군대가 지상의 모든 종족들을 꺾고 아제로스의 통치권을 얻는 것이다.

검은날개 둥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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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은바위 나락
    60레벨 이상

    은바위 나락의 가장 밑바닥에는 화산 심장부라는 곳이 존재한다. 그 곳은 바로 검은바위 중심부로 오래 전 드워프 종족의 내전을 종식시키기 위해 타우릿산 제왕이 불의 정령들의 군주인 라그나로스를 이 세계로 소환한 곳이다. 그러나 불의 군주 라그나로스는 용암으로 불타는 화산 심장부를 벗어날 수 없었고, 그의 부하인 불의 정령들이 검은 무쇠단 드워프들을 거느리며 생명이 깃든 돌로부터 군사를 만들고 있다고 한다. 라그나로스가 잠들어 누워있는 이글거리는 용암호수는 불의 세계로 통하는 차원의 틈새이다. 그래서 사악한 정령들이 이 곳을 통해 이 세계에 발을 들일 수 있는 것이다. 라그나로스가 거느린 하수인 중 우두머리인 청지기 이그젝큐투스는 교활한 정령으로서 오직 그만이 라그나로스를 오랜 잠에서 깨울 수 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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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지진흙 습지대
    60레벨 이상

    닉시아는 용족의 강력한 지도자였던 데스윙의 딸로서 검은바위 첨탑의 사악한 군주 네파리안의 쌍둥이 여동생이다. 오닉시아는 아제로스의 여러 종족들의 지도자를 매수하여 정치적 음모를 꾸미는 것을 좋아한다고 전해진다. 특히 그녀는 매혹적인 인간 형상으로 다양하게 변신할 수 있는 신비한 능력을 이용하여 여러 정족들간의 민감한 정치적 문제에 간섭한다고 한다. 일각에서는 그녀의 아버지가 한때 사용했던 프레스톨이란 가명을 사용하여 인간 왕궁의 일원으로 가장하고 있다는 설도 있다. 정치에 간섭하지 않을 때면 오닉시아는 주로 먼지진흙 습지대의 음침한 습지인 “용의 늪” 바닥에 있는 불타는 동굴에서 둥지를 틀고 시간을 보낸다. 그 곳에는 그녀를 지키고 있는 교활한 검은용 군단의 잔존 세력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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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리더스
    60레벨 이상

    르는 모래의 전쟁이 끝나기 몇 시간 전, 나이트 엘프들과 네 용군단은 연합하여 퀴라지 제국의 심장부인 안퀴라즈의 요새 도시까지 밀고 들어갔다. 그러나 칼림도어 연합군은 성문에서 엄청난 규모의 실리시드 병정들과 맞닥뜨렸다. 그들은 전에 맞섰던 어떤 적보다도 강력했고, 칼림도어 연합군은 실리시드와 퀴라지 군주들을 완전히 제거하지 못하고 마법의 방벽 안에 가둘 수밖에 없었다. 그리하여 폐허가 되어버린 저주받은 도시에는 아직도 전운이 감돌고 있다. 그날 이후 천 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퀴라지 세력은 사라지지 않았다. 부화장에서 무시무시한 곤충 부대가 새롭게 태어나 안퀴라즈 폐허는 다시 한 번 실리시드와 퀴라지 무리로 들끓고 있다. 이 위협은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제로스는 새롭게 나타난 퀴라지 부대의 끔찍한 무력 앞에 무릎을 꿇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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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리더스
    60레벨 이상

    퀴라즈의 심장부에는 어마어마한 크기의 고대 사원이 있다. 역사가 시작되기도 전에 지어진 이 사원은 끔찍한 고대신을 기념하는 동시에 퀴라지 부대가 번식하는 부화장의 역할을 하고 있다. 천 년 전, 흐르는 모래의 전쟁이 끝나기 전에 퀴라지의 쌍둥이 제왕은 청동 용군단의 아나크로노스와 나이트 엘프들이 세운 마법의 방벽 뒤 그들의 사원 안에 갇힌 신세가 되었다. 흐르는 모래의 홀이 다시 결합되어 봉인이 깨져버린 지금 안퀴라즈 안의 성소로 가는 길이 열렸다. 실리시드가 기어다니는 끔찍한 곤충 집 너머 안퀴라즈 신전 아래, 퀴라지 군단이 칼림도어 침략을 준비하고 있다. 탐욕스런 곤충 부대가 칼림도어를 다시 한번 집어삼키려 하기 전에, 무슨 수를 써서라도 그들을 막아야 한다! 흐르는 모래의 전쟁이 다시 시작되는 일은 절대 없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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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시덤불 골짜기
    60레벨 이상

    천여 년 전, 강대했던 구루바시 제국은 내란의 불길에 휩싸였다. 당시 큰 영향력을 행사했던 사제 집단인 아탈라이 트롤들은 고대신과 영혼의 약탈자 학카르라는 무시무시한 혈신을 깨우려 했다. 그러나 사제들은 결국 패배하여 영원히 추방당했고 위대한 트롤 제국은 완전히 무너지고 말았다. 추방된 사제들은 북쪽으로 멀리 슬픔의 늪까지 달아나 학카르에게 바치는 신전을 세웠다. 이곳에서 그들은 학카르의 현신을 준비하고 있다.

    줄구룹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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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격대 몬스터


    그늘숲
    모든레벨
    금 세계수에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지고 있다. 이 새로운 위협은 잿빛 골짜기, 그늘숲, 페랄라스, 그리고 동부 내륙지의 외딴 지역을 뒤흔들고 있다. 녹색용군단의 위대한 수호병들이 꿈에서 깨어나 아제로스에 도착한 것이다. 한때는 당당했던 이 용들은 이제 파괴와 죽음만을 갈구한다. 동료와 함께 이 비밀의 숲으로 들어가라. 오직 영웅만이 타락한 용들로부터 아제로스를 지켜낼 수 있다.

    녹색 용군단의 침공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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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즈샤라
    모든레벨
    아즈샤라로 불리는 이 지역은 대재앙 이전에 번영을 누렸던 나이트 엘프들의 도시 엘다라스가 있던 곳이다. 한때는 당당한 위용을 자랑하는 도시였으나, 폐허가 된 지금 이곳에는 고대 엘프 귀족들의 유물들만이 존재한다고 전해지고 있다. 아주 오랜 세월 동안 푸른용 군단은 신비하고 강력한 힘을 지닌 유물과 마법 지식이 필멸의 종족들의 손에 들어가지 않도록 수호하고 있다. 푸른용 아주어고스가 존재한다는 것은 전설로만 알려졌던 영생의 물약과 같은 귀한 유물을 아즈샤라의 황야에서 찾을 수 도 있다는 것을 뜻하는 것이다. 아주어고스가 추구하는 것이 무엇이든지 간에 한가지만은 확실하다. 그 푸른용 아주어고스는 아즈샤라의 보물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쳐 싸울 것이다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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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락의 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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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 대 전쟁이 불타는 군단의 패배로 끝난 직후거대한 악마 군주 카자크는 남은 군대를 이끌고 저주받은 땅으로 철수했다. 아직도 그 세력은 '타락의 흉터'라는 지역에 모여서 어둠의 문이 다시 열리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풍문에 의하면 어둠의 문이 다시 열리면 카자크는 부하들을 이끌고 바깥 땅으로 갈 것이라고 한다.
    한때는 오크 종족의 고향 드레노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던 바깥 땅은 오크 주술사 넬줄이 만든 여러 개의 차원의 문이 한꺼번에 열리면서 붕괴되었다. 이 산산이 부서진 세계는 현재 나이트 엘프의 배신자 일리단의 명령을 따르는 사악한 악마의 하수인 군단이 점령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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