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설프지만 호드니까 괜찮아! 2005년, 언젠가부터 모이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친구들이 늘어나고… 그것이 남여를 구분 짓기 어려워졌을 때 이미 전 대화에 끼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때까지도 사실 게임엔 관심이 없었죠. 모여서 한다는 이야기가 게임 이야기라니… 한심하다고도 생각했었습니다.   [자세히 읽기]
내가 머무는 추억 오리지널 이후 두 번의 확장팩이 출시되었지만 제게는 아직도 수 년 전의 향기가 잊혀지지 않습니다. 어렵다는 이유로 베타 시절 잠시 해보고 그만두었던 제가 이 게임에 매료된 것은 지금 생각해도 참 의아하면서도 당연한 일인 것 같습니다.   [자세히 읽기]
길드란.. 처음 이 길드에 들어왔을 때, 다른 길드와 다름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 죽기로 템도 안되고, 공략도 모르던 그때.. 천년신수님의 100골에 혹해서 들어갔습니다^^;   [자세히 읽기]
동생과 빨리 함께 할 수 있는 날이 오길~! 안녕하세요? 2년전부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하고 있는 여성유저랍니다. 남자친구와 매일 영화보기, 혹은 음주가무만 하다 보니 슬슬 변화가 필요하던 찰나! 제 남동생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소개시켜 주었습니다.   [자세히 읽기]
허접 길드의 낙스라마스에서 생긴 일 저는 아주 작은 길드 소속인데.. 길드원들이 베틀넷 친구들이거나 형제 자매, 직장 동료 및 상사, 학교 선후배 등 오프라인으로 얽히고 설킨 사이입니다. 친목은 최고죠. 그런데 친목 위주 길드다 보니 실력은 극과 극입니다.   [자세히 읽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가 맺어준 너무나도 소중한 인연 안녕하세요. 라그나로스 서버에서 성기사를 플레이하고 있는 유저입니다. 저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가 맺어준 특별하고 소중한 인연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자세히 읽기]
너무 고마운 그녀 저에게는 이제 3년차가 되어가는 귀여운 동갑내기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제가 게임을 무척이나 좋아해서 집에 놀러 온 여자친구를 옆에 앉혀두고 게임도 하고... 게임을 못하는 여자친구를 같이 PC방에 억지로 데리고 가곤 했습니다.   [자세히 읽기]
어디에서나 내 마음속에 있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워크래프트3를 할 때부터 처음부터 전 오크 호드였습니다. 워크래프트2 패키지의 강인한 호드 오크 캐릭터로 인해 한눈에 오크의 팬이 됐었습니다. 그러한 사연으로, 실연의 아픔에 빠진 2004년 겨울 자연스럽게 친구들의 인도로 말리고스 호드 ‘착신아리’라는 캐릭터로 처음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자세히 읽기]
생초보의 "지팡이 숙련" 배우기 대모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설치한 후, 호드 종족 언데드 흑마법사로 캐릭터를 만들고.. 한 1시간 정도 사냥을 해서 6렙을 찍었습니다. 단검으로 깨작깨작 공격하는 게 보기 싫어서 지팡이를 껴보려고 냅다 언더시티로 뛰어 갔습니다. 경비원한테 물어보는 것도 몰라서 무기 전문가를 겨우겨우 찾아갔더니.. 썬더블러프에 있는 누구를 찾아가라고 하더군요..   [자세히 읽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가 이어준 형제... 전 살타리온에서 보호기사를 키우고 있는 황매라고 합니다. 저는 위로 형이 한 명 있는 2남중 막내입니다. 그런데 저희 형제가 성격이 안 맞아서 그런지... 항상 싸웠습니다. 때리고 치고 박고.. 형제끼리 싸우다가 병원에 입원할 정도였으니까요.   [자세히 읽기]
하나의 새로운 커뮤니티 저는 불타는 성전 때부터 시작한 남성 유저입니다. 당시 딱히 이것 저것 하고 싶은 게 없었는데, 편의점에 들어가서 불타는 성전 광고를 보며, 저게 뭘까 싶어, 잘 가지도 않던 PC방에 가보았습니다.   [자세히 읽기]
서버이전..그리고 이별 이오나 서버에서 호드 사냥꾼으로 활약하던 그때, Reconstruction 이라는 길드를 만들면서부터 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여정은 제대로 시작을 했다고 볼 수 있겠네요.   [자세히 읽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사랑한 두 남자 때는 거슬러 올라가 3년 전 한참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즐겨 하던 유저였습니다. 사냥, 퀘스트, 레이드, 전장 등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다양한 컨텐츠를 매일 즐기면서 살았죠. 그때는 밤낮 안 가리고 너무 열심히 해서 다크서클이 지워질 날이 없었죠.   [자세히 읽기]
그대를 사랑합니다. 지금으로부터 2년전, 사냥꾼 리더분의 소개로 알게 된 그녀. 사실 그 당시엔 게임으로 누군가를 만난다는 것은 생각 치도 못했던 시절이었습니다.   [자세히 읽기]
저는 인던이 싫었던 초보 신성 기사였습니다. 저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시작한지 2년차 된 여성 유저입니다. 대부분이 남자친구가 게임을 하면 많이들 싸운다고 하던데, 우리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하면서 더 친해졌습니다. 공통된 관심사가 있으니 서로 할 얘기도 많아지고, 둘이 같이 게임을 하려니 게임방도 함께 가게 되고, 같이 있는 시간도 많아지더라고요.   [자세히 읽기]
파란만장했던 흑마법사 키우기 안녕하세요^^ 저는 일반 서버를 즐기고 있는 여성유저랍니다. (사실 전쟁 서버는 무서워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시작하게 된 것도, 남자 친구 때문에 알게 되었다가, 이렇게 하게 되었답니다.   [자세히 읽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가 다시 이어준 사촌과의 우정 할아버지 장례식 때 처음 만난 사촌이 있습니다. "안녕, 반갑다." 어색한 인사를 했습니다. 사촌은 동갑내기 친구였지만 군대를 제대할 때까지 얼굴을 보는 일이 없었죠.   [자세히 읽기]
우리 가족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이야기 저는 30대 중반의 가장입니다. 애 아빠가 게임이나 한다고 놀리진 마세요~ 그래도 저한테는 스트레스 해소를 할 수 있는 중요한 취미랍니다^^ 결혼하고도 게임하는 게 사실 쉽지는 않은 일입니다. 저와 비슷한 분들도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이렇게 해결했습니다~   [자세히 읽기]
월드오브워크래프트가 나에게 준 2가지 선물 저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4년 차 여성유저입니다~ 처음은 친구들과 새로운 게임을 찾다 시작하게 되었는데.. 어찌나 어렵고 힘들던지...하나 둘 친구들이 다른 게임을 시작했고...약간의 흥미를 잃어가고 있을 때, 알고 지내던 지인을 통해 서버를 옮기게 되었어요~   [자세히 읽기]
지옥불 반도에서 있었던 일 안녕하세요, 줄진 서버 얼라이언스로 플레이하는 한 유저입니다. 리치왕의 분노 출시 이후 죽음의 기사 직업이 새로 생겼더라구요. 안 그래도 파티 안습으로 한계를 느끼고 있을 때쯤이어서 바로 바로 캐릭터를 만들어서 ‘오~ 오! 신기하다! 멋있다! 강하다! 사기다!’ 감탄 연발을 날리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를 했습니다.   [자세히 읽기]
든든한 전사, 검천사님을 추억하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4년여 동안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하면서 호드도 하고 얼라이언스도 했지만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검천사님과 함께한 추억이야기입니다.   [자세히 읽기]
친구야, 결혼 축하한다~ 그 친구녀석 다름 아닌 가로나 서버 Lenna 라는 녀석입니다. 지금의 여자친구를 만나서 결혼까지의 골인 사연을 올려놨더군요. 그 녀석의 글에 등장하던 마법사가 저더군요. 근데 글을 읽다 보니 참 많은 게 빠져있더군요!   [자세히 읽기]
약초, 연금에 빠진 우리 남자친구를 소개합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시작한 지 벌써 일 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남자 친구를 사귀고 나서 같은 취미생활이 없었던 우리는, 아무것도 모르지만 한번 같이 해보자면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시작하게 되었죠.   [자세히 읽기]
내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하는 이유 오픈 베타 테스트때부터 하면서 즐거웠던 일, 슬펐던 일, 행복했던 일, 불행했던 일.. 이 모든 일중에 항상 같이 해왔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라는 작은 세계는 저에게 조금 남 다른 곳 입니다.   [자세히 읽기]
마님에게 소중한 것 마님은 흑마법사이다.. 피처럼 붉은 옷을 걸치고 지옥사냥개처럼 꿈틀거리는 지팡이를 들고 태양샘을 누비며 파괴물약을 소주처럼 원샷하고 미칠듯한 굴단의 스피드로 어둠의 화살을 날려대는 레게 악제파흑이다.   [자세히 읽기]
폐광에서 결혼까지! 안녕하세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시작한지 어느덧 4년이 지난.. 남들이 보기엔 길지도 모르지만 저에게는 결코 길지 않았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이야기를 시작해볼까 합니다.   [자세히 읽기]
소중한 나의 길드, ArchAngels! 와우를 하면서 얻은 게 뭐냐 ~ 한다 시면 바로 제 곁에 있는 여자친구입니다. 하하 ^^; 사실 여자친구를 와우를 하면서 만났거든요.. 그래서! 말재주가 좀 없지만 몇 자 적어보려 합니다.   [자세히 읽기]
요가와 함께 한 나그란드 투어 요가와 함께 한 나그란드 투어   [자세히 읽기]
와우 5분 대기조의 사연 우리 길드에는 사이 좋은 연인이 계십니다. 누나를 친 누나로 생각하고 형을 매형으로 모시고 있는 제가 이 두 분의 사연을 소개 할까 합니다^^.   [자세히 읽기]
와우와 나의 사는 이야기 내 나이 44살.. 이제 40대의 중반이 되는 것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마흔이 되었을 때 시작한 게임이 바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였어요.   [자세히 읽기]
세상에서 가장 무서웠던 밴클리프와의 첫 대면 처음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접했을 때 아무것도 모르고 마우스와 키보드를 어떻게 함께 조작해야 할지도 몰라 어려워하며 코볼트를 잡고 포도밭을 헤매며 그렇게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세계에 첫 발을 내딛게 됐습니다.   [자세히 읽기]
우리 부자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일기 2004년 4월 3년을 넘게 기다려온 저의 첫 온라인 게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클베권을 획득을 했습니다. 팬사이트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자드의 지인으로부터 도움을 받아서 말이죠. ^^ 거의 매일 폐인처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하던 저를 뒤에서 지켜보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자세히 읽기]
우리 가족의 와우 이야기 베타 테스트 시절, 제 남편은 노움 마법사로 아제로스를 누비고 다녔습니다. 베타 테스트 기간이 끝나자 남편은 더 이상 게임을 하지 않기로 했고, 결국 미리 주문해 둔 게임은 제 차지가 되었습니다.   [자세히 읽기]
최고의 친구 내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처음 시작했을 때 나는 단지 호기심 많은 꼬마 타우렌 드루이드에 지나지 않았다. 새로 배운 표범 변신 상태로 잿빛 골짜기의 새로운 지역을 탐험하던 중   [자세히 읽기]
내사랑 트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만나기 전까지 한 게임에 그리 정착하지 못한 남자친구를 둔 덕에 한 게임에 정착하지 못한 체 재미가 들만하면 다른 게임으로 이동하곤 했습니다.  [자세히 읽기]
곰과의 포옹 “곰으로 변신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장모님이 캐릭터 만들기 화면을 유심히 살피며 말씀하셨습니다.  [자세히 읽기]
다시 뭉친 길드원 예전에 저는 Battle.net의 한 길드의 구성원이었습니다. 여기서 제가 말하는 예전은 디아블로 II가 나오기도 전입니다. 얼마나 예전인지 짐작이 가시죠? 그때 저희는 스타크래프트를 즐기며 채팅 봇이 제한되기 전의 그 바보 같던 채널 관리 전쟁에 푹 빠져 있었지요. 그때 자주 게임을 하던 몇몇 사람들과 친해져 결국 그 인연으로 디아블로 II도 함께 플레이하곤 했습니다.  [자세히 읽기]
길드 이야기 모두 길드 활동 중에 있었던 극적인 사건에 대해 이야기하고 계시니 저도 제 얘기를 하나 해 볼까 합니다.  [자세히 읽기]
우리 아이들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10대 아들 둘을 둔 엄마로서 아이들이 온라인으로 뭘 그렇게 열심히 하는지 항상 걱정이 되었습니다.  [자세히 읽기]